신인 아이돌 분석2009/01/22 14:14

 메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팀의 리더 로키(ROCKY, 18)와 랩과 서브보컬을 맡고 있는 박동민(21)


 먼저 언론사에 기획사가 뿌리는 프레스킷에 나와있는 내용을 보면..
그룹 ‘신화’출신의 앤디가 프로듀서한 것으로 알려진 그룹 ‘점퍼’ 멤버 두 명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앤디의 소속사 티오피 미디어는 싸이월드 타운을 공식적으로 오픈하고 멤버들의 사진과 프로필 등을 공개 하는 등 데뷔가 임박했음을 밝혔다.

점퍼는 메인 보컬과 퍼포먼스를 담당하는 팀의 리더 로키(ROCKY, 18)와 랩과 서브보컬을 맡고 있는 박동민(21), 두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신나는 춤과 기분 좋은 음악으로 대한민국을 exciting하게 만들 신인 보이 듀오로 2009년 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겠다는 의미에서 그룹명을'JUMPER'라고 정했다“고 설명했다.

점퍼는 지난 1월 초 패션 잡지 '인스타일'의 화보 촬영을 하는 등 데뷔에 앞서 잡지 및 광고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촬영을 진행한 한 사진 작가는 “두 멤버 모두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하고 자연스러운 컷을 연출했다. 특히 박동민의 비주얼은 전문 패션 모델 수준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점퍼’는 오는 2월 중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라고 나온다.

이때까지 나온 그룹들에서 나이가 어린 리더가 나온것은 처음인것 같다.
(나이어린 로키가 팀의 리더라니..밑돈을 로키가 태운것인가..^^;;)

인터넷에서 점퍼를 치면 역시나 영화 점퍼가 우선적으로 나오는데..
그룹 점퍼는 Exciting Boy Duo "JUMPER" 라는 모토로 신나는 춤과 기분 좋은 음악으로 대한민국을 exciting하게 만들기 위해 나왔다고 한다.

 ‘JUMPER’는 뛰며 춤추는 사람, 정상을 향한 도약을 의미하고 Exciting Boy Duo "JUMPER" ‘JUMPER’의 의미처럼 뛰며 춤추고 노래하는 역동적인 신인 보이 듀오로 2009년 가요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겠다는 의미에서 ‘JUMPER’라는 그룹 이름을 정했다고 하는데..

 그럭저럭 있어 보이는 작명 이유와 그룹이름이다..

하지만..네이버에서 검색하기가 힘들다..ㅡㅡ

SM 출신의 그룹의 네이밍 센스를 보면 약간 촌스럽지만, 그만큼 독창성을 가지는데 점퍼는 이미 유명한 영화가 있고(차기작도 나온다고 한다) 공통(?)명사로 점퍼라는것이 너무많기 때문에 점퍼라는 그룹을 알아보기위해서는 좀 마이너스가 될것 같다.
 (물론 긍정적인 면도 있겠지만, 유니크하지 않은 이름은 좀 힘들다.)

 이미 데뷔한 씽 오페라 나 스매시 같은 그룹(특히나 스매시)은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했을때 바로 가수나 그룹을 찾기 힘들다..ㅡㅡ 재검색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에 좋을것도 같지만..요즘 10대들 바로 안나오면 귀찮아 한다.
 더불어 스매시는 스메쉬인지 스메시인지 스매쉬로 방송국 마다 자막이 달리 나왔다..영어로는 통일되지만 한국어로는 통일이 안되니 더 지명도를 얻기 힘들다. 
 씽 오페라도 xing opera인데..너무 부르기 어려운 이름이다.(물론 내 개인적인 판단이다.)

이름이 쉽고 유니크해야지 대중에게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뽀대 난다고 이름을 어렵게 지어 버리면 그 이름 자체로 마이너스의 이미지가 될수밖에 없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이런것을 고려해서 이름을 짓는곳이 SM과 JYP이다 HOT, 신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원더걸스, 2AM, 2PM 같은 고유명사 같으면서도 유니크한 그룹 이름이다.)
 
앤사장~~!!! 작명에서 실수한거야!!!!




앤디가 처음으로 만드는 그룹이라 그런지 앤사장이 가지는 이름으로 점퍼를 엄청시리 홍보하고있다는게 사진에도 보인다.

아직 까지 공개된 음원이 없으므로 점퍼의 음악성이나 곡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뭐라 할수가 없다.

그래서 점퍼의 멤버들을 알아보고 대충이나마 이런 그룹이겠구나 하는 상상을 해보길 바란다.

리더 ROCKY (18세)

본명 : 김록현

앤디 1집 '유-턴(U-turn)'이란 곡의 보컬 피처링에 참여했다고한다

멤버 박동민 (21세)

 

이사진만으로는 세븐의 냄새가 살짝쿵 나는것이 모델의 느낌이 강하다.

HOT출신의 토사장이 만들어서 내세운 스매시는 대중에게 외면 아닌 외면을 받았다(걸그룹들이 강할때 나와서 묻혔다.)
신화출신의 앤사장이 내세운 점퍼는 과연 3월 신인그룹 대란에서 살아남을수있을지..

더불어 3년만에 컴백하는 슈퍼주니어와 활동시키가 겹칠것이에 점퍼에게는 위기가 예정되어있다.

앤사장~ 그대의 능력을 기대해 보겠네~~

영상 및 글의 출처는 아이돌월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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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돌타임
신인 아이돌 분석2009/01/19 14:16


   왼쪽부터 김수지, 채린, 수아

1월초에 데뷔한 여성 3인조 그룹 브랜(드)뉴데이란 그룹이 '레이디 가든'이라는 앨범과 '타이틀 곡인 '살만해'를 들고 데뷔를 했다.

먼저 브랜(드)뉴데이란 그룹의 뜻은 무엇인지 알아보니..'날마다 새로운 날' 이라는 뜻이란다.
 그럭저럭 좋은 의미다. 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간다는 건설적인 의미라 좋다..^^;;
 더불어 위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채린, 수아의 비주얼이 예의바르고 모범적이다.
 (물론 아래 라이브 방송을 보면 보컬 실력도 씨야 나 가비앤제이와 비교해도 빠지지 않는다.)

<여기서 부터는 기획사가 뿌린 프레스 킷의 일부들>
소속사인 캐슬J 엔터프라이즈는 “그룹 이름인 브랜드뉴데이는 항상 새로운 날이란 뜻”이라며 “멤버들은 장혜진씨로부터 2년 여간 트레이닝 받았다”고 전했다.

음반에는 작곡가 김도훈, PJ, 한상원, 박성진, 홍정수씨와 작사가 최갑원씨 등이 참여했다. 타이틀곡 ‘살만해’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하우스 리듬이 가미된 곡이다. 도입부의 몽환적인 멜로디와 후렴구의 신나는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다.

뮤직비디오는 이승철, 먼데이키즈 등의 뮤직비디오을 만든 손정환 감독이 연출했다.

<라고 기획사에서는 이야길 한다.>

솔직히 일반인들은 이런 기획사들의 알림글들 안본다..ㅡㅡ



일단 멤버들을 살펴보자~ 뉴시스가 올린 사진이 제일 이쁘게 나왔다.
왼쪽부터 김수지, 채린, 수아


김수지 1988년 2월 23일
키 : 162.0cm  체중 : 42.0kg  혈액형 : A형
숭실대학교 실용음악과 재학


채린(본명:김수진)1988년 8월 23일
키 : 162.0cm  체중 : 38.0kg  혈액형 : A형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재학


수아(본명:이수진) 1989년 1월 31일
키 : 164.0cm  체중 : 43.0kg  혈액형 : A형
호원대학교 실용음악과 재학


멤버들이 그리 키가 크지않지만, 혹독한 다이어트와 마사지로 살을 빼서 그런지 길어보인다.
신기한점은 3명다 A형이라는거..

멤버들은 대충 보았으니 이들의 라이브를 보도록 하자~~


 

영상을 구하기 힘들었는데 구하고 보니 약간 싱크가 안맞다..

하지만 싱크보다 더 심각한건...사진이랑 다르다는거다 ㅎㅎㅎ

포토샵 신공을 너무 쓰신거 같아 ㅎㅎㅎ


흠..외모를 떠나서 이정도의 가창력이라면 곡만 좋으면 씨야나 가비앤제이만큼은 해줄것 같다.
(물론 씨야의 남규리라는 사기캐릭터는 일단 제외 했을때)

캐슬J엔터기획사와 브랜드뉴데이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봐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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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돌타임
신인 아이돌 분석2009/01/15 13:13

태군 (김태군)
출생
1986년 1월 17일
신체
키184cm, 체중75kg
출신지
충청남도 공주
직업
국내가수
소속
로지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인 Call Me의 뮤직비디오다.




트랜디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올 상반기 가요계를 이끌어갈 태군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동방신기 의 영웅재중. 탤런트 박신혜, 신인 가수 ‘태군’ 지원사격

2009년 가요계를 빛낼 당찬 신인 태군 의 첫 번째 미니 앨범이 발매되었다.
데뷔 전부터 타이틀곡 ‘CALL ME’의 뮤직비디오에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박신혜 의 출연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초대형 신인 태군은 카리스마와 순수함이 공존하는 외모와, 파워풀한 댄스, 최상의 보컬 실력으로 남성 솔로가수의 계보를 잇게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음악 스탭진 들이 모여 제작한 태군 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CALL ME’ 는 크라운J의 ‘Fly boy’, ‘Too much’를 작곡한 사운드 오브 스트라이크 의 작품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 그리고 세련된 비트와 절도 있는 춤이 잘 어우러진 일렉트로닉풍의 곡으로 최고의 스타일리쉬 DJ 프렉탈의 감각적인 편곡과 함께 춤은 손담비 ‘미쳤어’의 안무를 탄생시킨 안무가 곽귀훈 이 서포트 하였다. 또한, 최근 백지영의 총맞은 것 처럼 을 쓴 방시혁 사단의 곡 'one two step'는 최신 트랜드 인 알앤비와 테크노적인 요소를 합쳐낸 곡으로 태군의 힘있는 보컬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가수 H-유진의 피처링 이 돋보이는 ‘난 그녈 알아’와 ‘Hands Up’ 은 태군의 약간은 거친 음색과 보컬링 이 어우러져 높은 퀄리티 를 보여준다.
환상적인 춤과 음악으로 우리의 눈과 귀를 한번에 사로잡을 것을 의심치 않으며 2009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어 버릴 태군의 야심찬 행보에 모든 시선이 주목 되고 있다.

라는것이 언론에서 알려주는 태군에 대한 것이다...


나만의 냉혹한 평가는...

음색이나 창법이..

뭔가 박효신의 갑갑함에 억매인 애달한 목소리도 아니고..
리치의 달콤한 목소리도 아닌 약간 어중간한 목소리라 확~ 땡기는 맛은 안느껴진다.
<나는 냉혹하게 내 귀에 맞는지 안맞는지를 그냥 뱉어 버린다 ㅎㅎ>

Call Me도 댄스 퍼포먼스를 위한 가창력의 절제를 한듯한 곡으로 들리기에 뭔가 아쉬운 느낌이 난다.
오히려 ‘난 그녈 알아’와 ‘Hands Up’ 이 더 귀에 감긴다..ㅡㅡ
(물론 나의 허접한 귀와 음악감에 의지한것이라 무시하시면 되겠다)


태군의 필살기는 댄스이니..그의 데뷔 무대를 기대해 본다!!
어여 공중파에 나오라공~

영상 및 글의 출처는 아이돌월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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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이돌타임